경남문화예술진흥원 ‘만남의 날’ 통해 현장 목소리 듣다

  • 2025.04.02 15:09
  • 1일전
  • 경남도민신문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은 4월 1일,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중앙홀에서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만남의 날’은 합천군 덕곡면 낙동강변에 위치한 진흥원 청사가 접근성이 떨어져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자리를 갖기 위한 자리로 60여 명의 문화예술인·콘텐츠산업 종사자와 김종부 원장을 포함한 진흥원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함께 정책 제안이 활발히 이어졌다.

경남음악협회 백승태 회장은 도단위 협회 대상의 사업 중 도서출판 지원사업의 대상이 활자 30% 이상의 출판물로 되어 있어 음악인의 악보발간 사업이 제외되는 현상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요청했다.

창원미술협회 장선자 회장은 만남의 날이 소비자를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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