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국내개막전 출전 선수가 꼽은 우승후보 황유민·박보겸

  • 2025.04.03 00:00
  • 23시간전
  • 경상일보
KLPGA 국내개막전 출전 선수가 꼽은 우승후보 황유민·박보겸
SUMMARY . . .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보겸, 박현경, 박혜준, 신지애, 임희정, 황유민 6명은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를 묻는 말에 박현경과 임희정은 황유민을 지목했다.

또 황유민과 박혜준은 박보겸을 가장 우승 가능성이 높다고 꼽았다.

박보겸은 임희정을 지목했고, 신지애는 "누구나 다 우승 후보"라며 특정 선수를 거론하지는 않았다.

박보겸을 거론한 황유민은 "(박보겸이 우승한) 태국 대회 때 보니 너무 잘하더라"고 찬사를 보냈다.

박혜준은 "태국 대회 우승도 했지만, 이곳 퍼팅 그린에서 만났는데 퍼트가 예사롭지 않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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