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수지가 반려견 유모차를 소개하며 먼저 떠난 반려견 '덕구'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강아지 유모차에 대해 이야기하며 "강아지를 안 키울 때는 사람들이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 걸 보고 그냥 '가족 같은 느낌이 드나 보다' 싶었다.
노견이라 걷지 못하거나 아픈 강아지들이 바람을 쐴 수 있도록 유모차를 이용하는 거였다는 걸 강아지를 키우면서 알게 됐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또 다른 반려견 덕구를 언급하며 "그리고 전에 덕구 기억 많이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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