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에는 복효근 시인과 김왕노 시인, 박우담, 김성진 시인 등 전국의 유명 디카시인 50여 명이 출품한 70점의 디카시가 전시된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등 전국의 시인들이 전세버스를 대절 하여 대거 진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경남도민신문에서는 지난 2022년 신춘문예를 시작할 때 시와 더불어서 디카시를 일간지 사상 전국최초로 신춘문예에 포함시켜서 디카시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제 전국의 4개 신문사가 디카시를 신춘문예에 포함 시켰으며 70여 개의 지자체와 문학단체에서 디카시문학상과 공모전 등을 열고 있는 등 디지털 시대의 대표문학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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