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3년 만의 아시안컵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직전 대회인 2023년 태국 대회에서 당시 변성환 감독이 지휘한 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에 0대3으로 완패하는 아픔을 겪었다.
올해부터 U-17 월드컵 출전 국가가 24개국에서 48개국으로 대폭 늘면서, 아시안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기만 하면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백 감독은 "월드컵에만 나갈 수 있으면 된다는 생각은 지워야 한다"며 "조별리그를 통과해서 월드컵 진출을 확정하는 게 전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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