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 경험 고백 "혼자 연습했다"

  • 2025.04.04 06:46
  • 18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 경험 고백 "혼자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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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형식은 "제국의아이들 데뷔 전에 잠깐 있었던 회사가 있다"며 "그 회사가 처음에 저를 밴드 대회에서 캐스팅한 곳이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박형식은 당시 연습생 생활에 대해 "원래 서로 경쟁하고 편 가르고 왕따시키는 것인 줄 알았다"며 "나 혼자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제국의아이들 소속사로 오게 됐다는 그는 "1평 방에서 밥도 안 먹고 발라드 연습만 하니까 멤버 형이 '너 혼자 왜 이러고 있어.

데뷔 후 긴 무명 시절을 겪은 것에 대해 박형식은 "데뷔만 하면 꽃길이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현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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