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홍남표 전 시장이 당선무효 형을 받으면서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제1부시장(이하 권한대행)은 4일 첫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하였다.
이날 간부회의는 기존 참석자인 실·국·소장에 더해 5개 구청장까지 참석해 권한대행 체제에 따른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회의를 주재한 장 권한대행은 무엇보다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부서는 실·국·소장을 중심으로 법령 등에 따른 책임과 권한 아래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어 무엇보다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복무기강 확립의 중요성 강조하며, 시정의 각종 현안 사업은 물론 당초 예정된 행사와 회의 역시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조금의 불편함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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