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경규, 유재석, 주우재는 적색 점멸등 신호를 지키는 오토바이를 찾는 미션을 수행하며 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앞에서 양심 찾기에 나섰다.
주인공 황정현은 "어린이 보호구역은 적색 점멸등이 있으면 정지선에서 일시 정지 후 통과해야 하는 걸 알고 있었다"며 "최근에 초등학교 하굣길에서 사고 나는 일이 있다.
주우재는 여자친구가 있다는 황정현의 말에 "여자친구가 이 방송을 보면 다시 한번 반할 것 같다"고 추켜세웠다.
이에 주우재는 "인류애가 충전됐다"며 감동했고, 유재석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법규를 지키는 정현 씨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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