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지난 2월 '칡덩굴 제거사업 총력 추진계획'을 수립한 이후 그 일환으로 도민 참여형 제거단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해 칡 덩굴 제거단은 총 4개 마을이 신청해 선정됐으며, 9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 애월읍 광령2리, 조천읍 북촌리, 성산읍 신산리 제거단도 순차적으로 참여해 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애숙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칡덩굴 제거단 운영은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건강한 제주 숲을 조성하고 지역공동체의 환경의식 제고와 참여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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