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200m가 주 종목인 황선우는 2022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2023 후쿠오카 대회 동메달, 2024 도하 금메달을 차례로 목에 걸며 금·은·동을 수집했다.
이번 대회 자유형 200m와 100m, 그리고 계영 800m에 출전하는 황선우는 "자유형 200m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개인 최고 기록을 깨지 못하고 있는데, 이번에 한국 신기록과 함께 시상대에도 꼭 오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중장거리 자유형 에이스 김우민은 이번 대회 자유형 400m와 계영 800m에 출전한다.
계영 800m에서 한국 경영 대표팀의 새로운 퍼즐로 주목받는 김영범은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100m에서 황선우를 꺾고 1위를 차지하며 주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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