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최근 폭우로 인해 집이 물에 잠기는 누수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누수 공사 사기를 당했던 아픈 경험까지 털어놓으며 허탈한 웃음을 지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구성환은 지난해 누수를 고치려다 사기를 당했던 안타까운 사연도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들은 두 번의 공사 이후 연락이 두절되었고, 구성환은 "발신 번호 표시 제한으로 내가 아닌 척 전화도 해봤지만 안 받더라"고 말하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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