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는 청년농업인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청년농업인 온라인 마케팅 스터디그룹'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하지만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와 온라인 플랫폼 확산으로 스마트스토어 등 전자상거래 시장 활용 역량이 농업 경영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부터 청년농업인 대상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강형호 농촌지도사는 "이번 활동은 청년농업인들에게 온라인 플랫폼 활용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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