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차 없는 거리 행사는 도지사 사진 찍기용 행사라는 지적이 도의회 도마에 올랐다.
이남근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5일 열린 제44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차 없는 거리 행사는 도지사의 사진 찍기용 행사로 2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차 없으면 안 되는 거리를 막고 걷는게 과연 걷기 문화에 얼마나 도움이 될 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며 "지금 행사는 도지사가 1만명 앞에서 손들고 선거용 사진 찍는 것 밖에 안 된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양기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보여주기식 행사라는 지적에 동의 할 수 없다"며 "도민들의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 걷기 문화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답하자 이 의원은 "도민 참여라고 말씀하셨는데, 행사에 참여한 분들 반 이상이 공무원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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