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출연한다.
최희진은 극중 궁중의 질서를 관장하는 제조상궁으로 분해 냉철함과 야망을 지닌 인물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그는 출연작마다 높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온 만큼, 이번에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희진은 최근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에서 오관석(류승룡 분)의 부인으로 가난하지만 억척스럽고 생활력 강한 캐릭터를 연기했고, '탁류'에서는 권력의 중심에 선 마마 역을 맡아 상반된 두 인물을 이질감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최희진 #연기 #프로필 #매력 #캐릭터 #작품 #인물 #디즈니+ #극중 #31일 #탁류' #입체적 #이질감 #팔색조 #야망 #소화력 #상반 #사진 #생활력 #감정 #흐른 #출연 #차기작 #웃음 #완성
[구해줘! 홈즈] ‘엔조이 커플’ 손민수X임라라, MZ부부가 쌍둥이 자녀 100일 기념으로 떡 대신 돌린 ‘이것’?!
2시간전 MBC
[SBS 무무X차차 – 우발라디오] 천재 싱어송라이터 이무진 출격! 이예지와 ‘끝사랑' 듀엣 ’완벽'
12분전 SBS
다비치 강민경, 송혜교부터 고현정까지 역대급 인맥… "콘서트 현장 빛낸 황금 라인업"
1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로 2월 23일 컴백 확정… 스포일러 포토 속 6인 6색 비주얼
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솔로지옥 시즌5, 메기 등장으로 지각변동 예고… "주먹만 안 나갔지" 역대급 신경전
58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