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은 6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7천259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를 쳤다.
문경준, 유송규와 함께 공동 1위에 오른 박상현은 8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 이어 시즌 2승, 투어 통산 14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박상현은 "대회 전 공식 연습 라운드 때부터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전체적인 느낌이 좋아 이번 주 기대가 된다"며 "올해 우승 한 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대회에서 실망스러운 성적이었는데 마지막 대회에서 감이 돌아와 다행"이라고 말했다.
상금왕 경쟁에서는 상금 부문 2위 이태훈(캐나다)이 4언더파 68타, 공동 10위에 오르며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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