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낮 시간대 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새로운 기획 시리즈 '오후의 콘서트'를 선보인다.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테너 박승주, 소프라노 박소영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해 오페라 아리아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3월부터 6월,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8회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시즌권'의 경우 2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50% 할인된 8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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