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되었던 건에 대해 고소인과 오해를 풀고 원만하게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수의 소속사는 지난 7일, 이천수를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했던 오랜 지인 A씨와의 갈등이 원만히 해결되었음을 밝혔다.
소속사는 "사실관계를 재확인한 결과 고소인 A씨가 일부 내용을 잘못 인식했음을 인정했고, 이천수에게 사기나 기망의 고의가 없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A씨는 더 이상 수사나 처벌을 원하지 않으며 고소를 공식적으로 취하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남편의 고소 합의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8일, 이천수의 아내인 모델 심하은은 자신의 SNS에 이천수와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올리며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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