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끝에 복귀 의사를 밝힌 걸그룹 뉴진스 멤버 중, 앞서 복귀 선언 당시 '남극에 있던 멤버'로 언급되며 화제가 되었던 인물이 멤버 하니로 확인됐다.
하니는 해외 체류를 이유로 이도경 어도어 대표와의 면담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어도어 측은 하니의 귀국 즉시 개별 면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지난 11일 진행된 어도어 이도경 대표와 뉴진스 일부 멤버, 그리고 보호자들이 참석한 면담에 멤버 하니가 불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측은 이로 인해 하니가 멤버 3인의 복귀 선언 당시 언급되었던 '남극에 있던 멤버'였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하니가 귀국하는 대로 개별 면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멤버 #하니 #복귀 #어도어 #소속사 #면담 #뉴진스 #남극 #다니엘 #전속계약 #이도경 #의사 #대표 #귀국 #개별 #있던 #확인 #불참 #유효 #선언 #3인 #분쟁 #제기 #진의 #복귀하겠
[SBS 비서진] 이서진, 이지혜 딸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 40년 전 초등학교 교가까지 부르는 미(美)친 기억력
21시간전 SBS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스티브 잡스·빌 게이츠보다 앞선 천재! ‘스마트폰 생태계’ 예언한 백남준!
21시간전 SBS
한국남부발전(주) 남제주빛드림본부, 소외계층 아동장학금 후원
15시간전 제주환경일보
울산HD, 곽태휘 코치 합류 ‘명가재건 신호탄’
1일전 경상일보
[SBS 런닝맨] '2026 붉은 말의 해' 기념 빙고판 정복 도전! 앞만 보고 질주하는 새해 운명은?
21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