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리그에서는 비타돌스가, 일요리그에서는 카디널스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나란히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본사가 주최하고 울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 울산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토요리그 16팀과 일요리그 16팀 등 총 32개 팀 700여명이 참가해 지역 아마추어 야구 최강팀을 가렸다.
이어 열린 일요리그 결승전에서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카디널스가 브라더스를 11대10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과 노력을 발휘해준 모든 선수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17년간 대회를 이어오면서 참가 팀 수와 예산을 확대하는 등 지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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