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송성문 행선지로 다저스·샌디에이고 거론

  • 2025.11.28 00:00
  • 2일전
  • 경상일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하는 송성문(29)의 진로에 대해 미국 현지 매체들이 전망을 내놓고 있다.

먼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웨이는 27일 “다저스가 맥스 먼시의 백업으로 김혜성의 옛 동료를 영입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함께 뛰었던 김혜성과 송성문이 다저스 유니폼을 함께 입을 가능성에 주목한 것이다.

송성문은 2025시즌 KBO리그에서 144경기에 나와 타율 0.315, 홈런 26개, 도루 25개, 90타점의 성적을 냈다.

22일 MLB 사무국이 송성문에 대한 비공개 경쟁입찰(포스팅)을 공시했고, 송성문은 이후 30일간 MLB 30개 구단과 입단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

송성문은 올해 KBO리그 3루수 수비상을 받았고 은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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