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가 과거 태국 여행 직후 휠체어를 타고 입국해야만 했던 충격적이면서도 코믹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는 세기말 발라더 총출동이라는 제목으로 이기찬, 테이, 나윤권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나윤권은 자신의 첫 해외여행지가 테이와 함께 떠난 태국이었다고 밝히며 당시 불거졌던 황당한 루머를 언급했다.
나윤권은 당시 두 사람이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내용의 기사가 났었다고 회상하며, 심지어 테이 형은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고 제가 그 휠체어를 직접 밀고 들어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테이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즉각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
테이가 휠체어를 탈 수밖에 없었던 실제 이유는 다름 아닌 부주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