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람을 자살로 잃은 '자살 사별자'였다.
송지영 작가의 책 "널 보낼 용기"는 '세계 자살 유가족의 날'이 있는 11월에 출간됐다.
올해는 지난 22일이 '세계 자살 유가족의 날'이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자살 유족을 대하는 태도는 충분하지 못하다.
자살에 대한 사회적 낙인, 상실의 경험을 언급하는 것조차 금기시되는 분위기는 이들을 더 약한 곳으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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