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의 본업 활동에도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이날 그는 '시간이 남으면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에 "아들하고 놀고, 요리를 조금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답했다.
의사는 못 되니까 요리를 좀 배워보고 싶다.
작품 하게 되면 꼭 모시고 싶다고 전해달라"고 말했고, 유지태는 "효진이도 나만큼 영화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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