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올겨울 기습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겨울 기온은 평년 수준이거나 다소 높겠지만, 북쪽 찬 공기가 내려오면 단기간 강한 한파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해수와 대기 온도차로 인한 폭설 위험도 높다.
최근 제주지역에서도 한파·대설로 축사시설 붕괴, 양봉 폐사 등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겨울철 축산재해 복구비만 약 12억 원이 투입됐다.
이에 제주도는 축산재해 대응체계 강화, 피해복구 및 예방 지원, 가축관리 행동요령 홍보 강화를 중심으로 대책을 추진한다.
제주도는 지난 20일부터‘겨울철 축산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기상특보가 발령되면 기상상황과 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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