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며 올린 영상이 때아닌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과거 실내 흡연과 간접 흡연 문제로 공식 사과했던 전력이 있는 만큼, 이번 영상 속 퍼포먼스가 흡연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1월 16일 생일을 맞은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생일을 기념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제니는 지인들로부터 생일 초를 받아 입에 물고 토치로 직접 불을 붙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불이 붙은 초를 다시 케이크에 꽂고 바람을 불어 끄는 행위를 이어갔다.
해당 퍼포먼스는 최근 소셜미디어(SNS)상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독특한 생일 축하 방식 중 하나다. 하지만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초를 입에 물고 불을 붙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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