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사는 것 같다"... 은지원, 결혼 후 삶에 '최고 만족' 솔직 고백 "아내가 사회복지사처럼 챙겨줘"

  • 2025.11.30 14:18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호텔에 사는 것 같다"... 은지원, 결혼 후 삶에 '최고 만족' 솔직 고백 "아내가 사회복지사처럼 챙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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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지원이 결혼 후 달라진 생활에 대한 극도의 만족감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나박김치와 잔치국수를 언급하며 아내의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해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은지원은 자신의 결혼 생활을 "호텔에서 사는 것 같다"고 비유했으며, 심지어 "내가 하려고 하면 본인이 또 해야 한다고" 말한다며 아내가 모든 것을 도맡아 챙겨준다고 밝혔다.

한편, 결혼에 관해 조언을 구하자 은지원은 갑작스럽게 파격적인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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