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자락인 11월 30일, 방송인 윤정수를 비롯해 배우 박진주, 함은정 세 쌍의 연예계 커플이 동시에 백년가약을 맺으며 연예계에 겹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박진주 역시 오늘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배우자를 배려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식을 올린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도 오늘 서울 모처에서 김병우 감독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함은정은 12월 15일 첫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로 시청자를 찾으며, 김병우 감독은 12월 19일 자신이 메가폰을 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대홍수' 공개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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