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아들 향한 애정 폭발... "가끔 아빠 얼굴 보이는데 아니야, 엄마 더 닮자" 유쾌한 바람

  • 2025.11.30 20:23
  • 5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개리, 아들 향한 애정 폭발... "가끔 아빠 얼굴 보이는데 아니야, 엄마 더 닮자" 유쾌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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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개리가 아내와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아들이 자신보다는 아내를 더 닮기를 바라는 유쾌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개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아들과 함께 외출한 사진을 공개하며 "내새꾸(내 새끼) 가끔 아빠 얼굴이 보이는데 아니야.

아들이 자신보다 10살 연하인 아내의 미모를 더 닮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이에 개리의 아내는 댓글로 "왔다 갔다 하네"라고 답하며 유쾌하게 받아쳐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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