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서울시청·사진), 신지아(세화여고)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리허설 무대에 선다.
이재근과 윤아선을 제외하면 모두 다음달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다.
이해인은 징계로 은퇴 갈림길에 섰으나 법적 싸움을 거쳐 올림픽 선발전 출전 기회를 잡은 뒤 2차 선발전 프리 스케이팅 마지막 경기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김채연(경기도빙상경기연맹)을 제치고 첫 올림픽 티켓을 거머쥐었다.
두 선수는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예방주사를 맞고 본 올림픽 무대에 참가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을 목전에 두고 열리는 만큼 외국 주요 선수들은 출전하지 않는다.
#올림픽 #출전 #동계 #프로그램 #대회 #선수 #무대 #4대륙선수권대회 #차준환 #국가대표 #선발전 #프리 #금메달 #우여곡절 #예방주사 #마지막 #목전 #리허설 #남자 #메달 #무대라 #거쳐 #싱글 #1위 #출전권
천만 관객 돌파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 제기…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성 논란"
5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시청률 12.4% 기록하며 박신혜의 통쾌한 권선징악 엔딩
4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여자축구, 조 1위로 8강 진출…LA 올림픽 최종예선 확보
10시간전 경상일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야구, 17년 만에 다시 깨어났다! 수많은 경우의 수 뚫고 호주에 7-2 승리, 8강 진출 확정.. MBC 전국 시청률 1위!
2시간전 MBC
[SBS 너는 내 운명] 배우 김광규, '현실판 톰과 제리' "이서진보다 먼저 결혼할 것!" 호언장담한 사연은?
1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