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더 글로리’로 불리는 학교 폭력 사건 피해자 표예림 씨가 2차 가해에 따른 정신적 고통으로 극단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된 가운데, 표 씨는 자신의 부모님을 공개적으로 모욕하는 영상을 보고 충동적으로 행동했다며 심경을 밝혔다.
표씨는 오늘(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가해자 측 입장을 대변한 '표예림가해자동창생'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지목하면서 "영상물에서 부모를 공개적으로 모욕했고, 영상 조회수가 올라가는 걸 멈출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라 판단해 충동적으로 자해했다"고 했다.
이어 “그 영상물보다 저에게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스스로 제가 없어지더라도 법이 개정되길, 그리고 이 영상으로 인해 저희 부모님께 더 이상 스스로 못박는 짓을 못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구해줘! 홈즈] 고영배X박지현X주우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약 16억 시대! '서울 평균가 아파트' 매물 임장!
22시간전 MBC
‘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10시간전 광명지역신문
'생방송투데이' 마장동 꽃게아구찜 맛집 위치는? "통통한 제철 활꽃게와 아귀의 만남"
10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전현무X이준, '디스이즈 현무로드'로 베트남 전격 개척 "17년 만에 다시 뭉쳤다"
16시간전 메디먼트뉴스
[SBS 뉴스토리] 대한민국 '자폐 사교육' 실태, 치료가 사교육이 된 나라
16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