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더 글로리’로 불리는 학교 폭력 사건 피해자 표예림 씨가 2차 가해에 따른 정신적 고통으로 극단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된 가운데, 표 씨는 자신의 부모님을 공개적으로 모욕하는 영상을 보고 충동적으로 행동했다며 심경을 밝혔다.
표씨는 오늘(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가해자 측 입장을 대변한 '표예림가해자동창생'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지목하면서 "영상물에서 부모를 공개적으로 모욕했고, 영상 조회수가 올라가는 걸 멈출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라 판단해 충동적으로 자해했다"고 했다.
이어 “그 영상물보다 저에게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스스로 제가 없어지더라도 법이 개정되길, 그리고 이 영상으로 인해 저희 부모님께 더 이상 스스로 못박는 짓을 못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박나래,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시술 의혹으로 8시간 경찰 조사… "사실 아닌 부분 소명"
9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명품 외상값 미결제로 빌라 가압류… "이승기·백현 전세금 피해 우려"
9시간전 메디먼트뉴스
도봉구에 문 연 인디 레이블 '더 록 서울', 강북과 경기 북부의 새로운 문화 아지트 탄생
9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아이브 장원영, 운동 중에도 빛나는 무결점 미모… "위대한 개츠비 문구로 전한 메시지"
9시간전 메디먼트뉴스
박서진, '전현무계획3'서 32년 모태솔로 고백… 성형 비용 1억 원과 행사비 200배 상승 등 솔직 입담 화제
1시간전 메디먼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