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제주4·3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국제 특별전을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사카 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리는'제주4·3 국제 특별전'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후원한다.
지난 4월 프랑스 파리 전시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해외 전시로, 4·3 이후 일본으로 이주한 재일제주인들이 정착해 오랜 시간 4·3을 기억해 온 오사카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시는 ‘제주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4·3의 발생부터 진상규명, 화해와 상생, 세계기록유산 등재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서사로 구성했다.
4·3의 전개 과정을 연표와 사진으로 정리한 패널을 비롯해, 아래로부터의 진상 규명 노력, 4·3특별법
최수영·김재영, '아이돌아이' 종영 소감 전해…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15시간전 메디먼트뉴스
[SBS 합숙 맞선] 2049 꽉 잡았다! 동시간대 1위 등극! 조은나래, 서한결 ‘전업주부’ 권유에 “호감도 올라가. 테토스럽게 느껴져” 반전!
22시간전 SBS
빙속 김민선·이나현, 8년 만의 ‘韓 금빛 질주’ 잇는다
1일전 경상일보
[SBS 런닝맨] 배우 김혜윤X로몬의 MZ력 침투!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
20시간전 SBS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주사 이모 스캔들 - 그들은 어떻게 주사기를 쥐었나
21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