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소장 문성업)는 ‘소 요네병 관리농장 인증제’ 운영 결과, 올해 참여 농가 180곳 중 132개 농가가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인증률은 73.3%로, 2015년 첫 인증(21.1%)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도내 소 요네병 예방·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소 요네병은 만성장염을 일으켜 사료효율과 증체율을 떨어뜨리는 전염성 질병이다. 감염된 소는 서서히 쇠약해지며 장기적 생산성 손실을 초래한다.
번식우(암소)의 60% 이상을 검사해 2년 연속 음성 판정을 받으면‘인증농가’로 지정된다. 이후에도 매년 정기 검사를 통해 농가별 위생과 사양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올해 인증농가 132곳 중 10년 이상 음성을 유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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