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시민들이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인구정책 종합정보인 ‘김해아이가(家)’오픈을 밝혔다.
시가 2일 밝힌 ‘김해아이가’는 그동안 흩어져 있던 정책 정보를 통합, 시민 누구나 필요한 지원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안내받을 수 있는 김해형 디지털 행정의 핵심 창구를 5일 정식 오픈한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 동네 돌봄 시설·병원·체험시설을 한눈에 보여주는 양육·돌봄지도, 장난감 대여·반납 시스템까지이다.
이번 플랫폼 ‘김해아이가’는 ‘김해 우리의 집(家)’이라는 의미를 담아 시민이 직접 뽑은 것으로 지역 정체성과 가족 친화적 상징성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김해아이가’는 시민이 꼭 필요한 혜택을 즉시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디지털 행정 플랫폼으로 시민 체감도를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