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배우로서 첫 출연작은 1977년 김기 감독의 "병사와 아가씨들"이었다.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안 씨는 지금도 회자되는 이장호 감독의 1980년작 "바람불어 좋은 날"의 성공으로 성공적인 충무로 복귀를 알렸다.
이 시기 안 씨가 출연한 주요 작품은 임권택 감독의 1981년작 "만다라", 임권택 감독의 1982년작 "안개마을", 배창호 감독의 1984년작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의 1985년작 "깊고 푸른 밤", 이장호 감독의 1985년작 "이장호의 외인구단", 배창호 감독의 1986년작 "황진이", 배창호 감독의 1987년작 "기쁜 우리 젊은 날", 박광수 감독의 1988년작 "칠수와 만수" 등이다.
안 씨는 1990년대 정지영 감독의 "남부군"(1990), 정지영 감독의 "하얀전쟁"(1992), 유현목 감독의 "말미잘"(1995), 임권택 감독의 "축제"(1996), 김태균 감독의 "박공곤 가출사건"(1996), 박광춘 감독의 "퇴마록"(1998), 이정향 감독의 "미술관 옆 동물원"(1998) 등에 출연했다.
안 씨는 2000년대 들어서도 김성수 감독의 "무사"(2001),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2002),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2003), 강우석 감독의 "한반도"(2006), 이준익 감독의 "라디오 스타"(2006), 김지훈 감독의 "화려한 휴가"(2007) 등에서 주조연으로서 영화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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