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량 뒷좌석에서 남성과 성적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법조계에서 해당 사안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어 만약 업무 공간에서 원치 않는 성적 행위를 강제로 목격하거나 듣게 했다면, 이는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2인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혐의 등으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및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한 상태다.
진정서에는 박나래와 동승한 남성의 특정 행위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는 주장이 담겨 있어, 향후 노동청 조사 결과가 이번 사건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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