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차량 내 성적 행위 의혹 전문가 진단… "사실일 경우 직장 내 괴롭힘 성립 가능"

  • 2026.01.06 20:22
  • 1일전
  • 메디먼트뉴스
박나래 차량 내 성적 행위 의혹 전문가 진단… "사실일 경우 직장 내 괴롭힘 성립 가능"
SUMMARY . . .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량 뒷좌석에서 남성과 성적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법조계에서 해당 사안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어 만약 업무 공간에서 원치 않는 성적 행위를 강제로 목격하거나 듣게 했다면, 이는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2인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혐의 등으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및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한 상태다.

진정서에는 박나래와 동승한 남성의 특정 행위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는 주장이 담겨 있어, 향후 노동청 조사 결과가 이번 사건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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