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위생시험소, 올해 35개 사업·71억 원 투자

  • 2026.01.07 09:33
  • 1일전
  • 제주환경일보
동물위생시험소, 올해 35개 사업·71억 원 투자
SUMMARY . . .

동물위생시험소는 사회재난형 악성 가축전염병의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조기 검색 중심의 상시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가축전염병 안전지대 조성을 목표로 17개 사업에 35억 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 증축에 따른 신규 인증과 안정적 운영을 추진하고, 정밀진단요원 교육을 통해 진단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악성 가축전염병 정밀검사 인프라를 확충하고 검사·진단 능력을 고도화한다.

건강한 안심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요구 증가에 대응해 12개 사업에 14억 원을 투입해 안전한 축산물 공급 기반을 강화한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청정 제주산 안심 축산물의 지속 가능한 공급기반을 위해 가축전염병 진단과 축산물 검사 분야의 전문성과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동물복지 중심의 보호센터 운영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제주사회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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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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