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총 25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마을 고유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2026년 마을만들기 사업' 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신규사업으로는 △생활상권 사업 △마을 고유자원 활용 사업 △협력(공동마케팅) 지원 사업 △특화마을 만들기 컨설팅 지원 사업 △유휴시설물을 활용한 마을재생 사업 등 5개 유형에 1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센터는 마을만들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컨설팅 지원, 지속적인 마을활동가 양성‧역량강화, 농촌협약 등에 관한 사무를 수행한다.
또한, 제주도는 양 행정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정책에 대응해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재생을 지원하는 광역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광역지원기관은 농촌공간 기본계획 수립 지원, 주요 지표 조사ㆍ관리지원, 농촌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컨설팅, 농촌공간 정책 관련 조사ㆍ연구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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