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탈박물관,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체험의 장으로 변모

  • 2026.01.08 17:44
  • 2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고성탈박물관,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체험의 장으로 변모
SUMMARY . . .

상설전시실2에서는 봉산탈춤, 강령탈춤, 은율탈춤 등 황해도 지역의 탈과 양주별산대놀이 등 서울·경기 지역의 탈, 남사당 덧뵈기와 발탈 등 전문 예인 집단의 탈문화를 소개한다.

같은 층에 조성된 다목적 문화공간 '사랑채'는 관람객 휴게공간을 비롯해 강의, 교육, 회의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운영되며, 2층 열린 뜰은 야외 휴게공간으로 활용돼 관람객에게 쉼과 여유를 제공한다.

이번 실감형 콘텐츠는 고성 오광대와 같은 전통 탈놀이를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성탈박물관은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 복합공간으로 변모한다.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은 군민과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대여 공간으로 개방되어, 소규모 전시, 발표회,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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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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