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 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이라고 계약 조건을 공개하며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노시환은 이번 계약을 통해 FA와 비FA를 통틀어 KBO리그 통산 다년 계약 수입 순위 1위에 올랐다.
최정은 2015년(4년 86억원), 2019년(6년 106억원), 2025년(4년 110억원) 세 차례 FA 계약을 통해 300억원을 돌파(302억원)한 반면 노시환은 이번 계약 한 번으로 307억원을 기록하게 됐다.
손혁 한화 단장은 "구단은 선수의 목표를 존중하되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대우할 수 있는 다양한 안을 고민한 결과 이번 계약이 성사됐다"며 "노시환이 앞으로 장종훈, 김태균의 뒤를 이어 한화를 상징하는 타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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