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의령군
의령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동동1지구(소입마을), 양성1지구(양성마을), 갑을1지구(갑을마을), 유곡상촌1지구(상촌마을) 등 4개 지구, 총 917필지(면적 303,831.5㎡)를 대상으로 국비 1억9000만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의 한계를 해소하고,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