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시책·제도 발표

  • 2026.01.08 19:48
  • 2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고성군 제도 및 시책을 소개했다.

군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들을 △군민생활 △보건·복지 △주거 △농림·축산·수산 4개 분야로 분류하여 제공했다.

먼저, 지난해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고성파크골프장이 정식 개장하면서 1월 2일부터 유료화된다. 이용요금의 경우 고성군민은 2,000원, 관외 거주자는 5,000원이다.

군민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도 제공된다. 청년들의 체육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고성 청년 체력 업(UP), 활력 업(UP)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관내 청년들의 건강한 생활을 유도할 것이다.

아울러, 4인 이상 관광객에 대해서만 지급되던 ‘고성군 개별 관광객 여행경비 지원’이 1인 관광객으로 확대되었다. 전부 현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