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상대인 이란을 맞이해 승리하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들은 열심히 해줬다.
축구는 득점해야 하는데 득점 못 한 게 끝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레바논, 우즈베키스탄과 경기를 잘해서 조별리그를 통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감독은 이어 "첫 경기라 긴장했고 전반에는 선수들이 원하는 플레이를 못 했는데 후반에 상대 빌드업을 압박하면서 위험에 빠트렸고 찬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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