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이재명은 중국산 대변하는 모델로 데뷔했나”

  • 2026.01.09 15:22
  • 17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우리공화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성과를 낙제점인 F학점으로 평가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에 가서 겉으로 ‘셰셰’만 안했지 실제로는 ‘셰셰’보다 더한 중국산 샤오미폰을 대변하는 모델로 데뷔했다”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중국에 가서 쿠팡 정보유출 중국인 인도 문제, 서해 구조물 문제, 캄보디아의 중국 범죄 집단 문제 등에 대해 당당하게 요구하라고 했더니, 국민들은 중국산 샤오미폰 들고 시진핑과 셀카를 찍고 온 것 정도만 기억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손흥민 선수는 삼성전자 갤럭시 브랜드 홍보모델을 하면서 경쟁사의 제품을 직접 들고 사진을 찍지 않았다. 적어도 그것이 대한민국의 자존심”이라면서 “샤오미폰을 개통해서 중국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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