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주말 극장가에서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와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로써 지난달 17일 개봉 이후 장기 흥행을 이어오며 부동의 1위를 지켰던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순위에서는 아바타: 불과 재가 12만 8천여 명의 예매 관객을 확보하며 예매율 32.0%로 다시 앞서나가고 있다.
한편 오는 14일 개봉을 앞둔 권상우와 문채원 주연의 하트맨은 예매율 6.6%를 기록하며 3위에 진입, 차주 극장가에 새로운 변수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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