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기관 사칭. 물품 납품 사기 주의보 발령

  • 2026.01.12 15:40
  • 11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는 최근 JDC 내부 직원을 사칭, 물품 납품을 가장, 대금을 선지급하도록 유도하는 사기 행각이 다시 발생함에 따라 도내 업체 및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2일 JDC에 따르면 사기범은 JDC 내부직원을 사칭(가명: 휴양단지팀 송성훈)하며 업체에 접근하고 있다. 이들은 가짜 JDC 명함을 제작해 배포하여 업체들의 신뢰를 얻은 뒤,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금전을 갈취하고 있다.

올해 약 3,200만 원 규모의 신규 발주가 예정되어 있다”며 접근, 계약을 조건으로 특정 물건을 먼저 구매해 달라고 요구, 대금 납품 및 편취: 사정상 물품을 JDC 대신 납품받아달라고 요청한 뒤, 해당 물품 대금을 선납받아 그대로 잠적하는 방식이다.

JDC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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