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미래세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속가능한 건전육성을 위해 2026년 청소년 프로그램 보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2억 4,100만 원이며,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면서, 디지털 전환 등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청소년 육성 프로그램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학교폭력 예방활동 및 위기 청소년 지원활동 ▲문화·예술, 체험활동 ▲청소년 난장 프로그램 ▲학교 밖 청소년 인공지능(AI) 인식 확산 및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 등 6개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소재지를 두고 최근 2년 이내 청소년 활동, 복지, 보호 활동을 수행해 온 비영리 법인, 비영리 민간단체, 청소년 시설·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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