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경찰서(서장 허양선)는 지난 12일 오전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각 기능별 과장, 계·팀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성과 향상 분석 보고회'를 개최하며 2026년 군민 중심의 치안 강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치안종합성과평가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목표 관리 차원을 넘어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실행 가능한 치안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가 진행되었다.
허양선 경찰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적 특성과 군민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치안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2026년에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치안활동을 바탕으로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치안정책을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하동경찰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더욱 안전하고 평화로운 하동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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