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2026년도 위생관리 분야 예산을 5억 6천만 원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사항은 ▲사랑나눔 실천 참여 목욕장 및 이·미용업소 확대 ▲모범음식점과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점진적 통합 추진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도입 ▲제주도 공중위생영업의 관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에 따라 건물 일부를 대상으로 하는 숙박업 객실 기준 완화 등이다.
주요 사업은 ▲식중독 발생 제로화 사업 ▲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제 지원 사업 ▲공중위생업소 경영활성화 지원 사업 ▲공중 및 식품 위생업소 4개 단체 지원 사업▲전국체육대회 대비 지도점검 등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단순한 단속과 점검을 넘어, 위생업소의 경쟁력을 높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전국체전이라는 큰 행사를 앞둔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위생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지원 #추진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제로화 #주요 #▲공중 #▲공중위생업소 #▲식중독 #본격적인 #경쟁력 #음식점 #위생업소 #행사 #경영활성화 #위생 #단체 #사업▲전국체육대회 #빈틈없 #예정 #전국체전이라 #도입 #식품 #점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