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들 단체 대화방에서 공유된 내용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레벨 제한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존 대비 레벨링 난이도가 크게 낮아진 구조를 채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유된 정보에 따르면, 자동 사냥은 '자동 사냥 이용권' 형태로 제공되며, 커뮤니티 여론을 살핀 뒤 판매 여부를 결정하는 방안을 엔씨소프트 내부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정식 오픈 초기에는 자동 사냥 이용권을 판매하지 않는 방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내용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자, 엔씨소프트는 12일 '리니지 클래식 서비스 방향 FAQ 안내' 공지를 통해 주요 쟁점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엔씨소프트는 해당 공지에서 "리니지 클래식은 그 시절 그대로 100% 수동 플레이 환경으로 제공된다"며 "직접 사냥하고 직접 움직이며 만들어가는 플레이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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