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은 지난 12일 김현미 부군수가 가축전염병 차단의 최일선에 있는 축산종합방역소(거점소독시설)를 방문해 방역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2025년도에 생축․분뇨 차량 전용 소독시설을 신규 설치해, 일반 차량과 축산 관련 차량을 분리 소독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김현미 부군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축산종합방역소는 가축전염병 유입을 차단하는 최전선인 만큼, 지난 AI 발생 경험을 교훈 삼아 같은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현장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축산종합방역소와 이동 통제초소를 중심으로 24시간 차단방역 체계를 유지하고, 농가 대상 방역 수칙 홍보와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가축전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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